한국사능력검정 기본 기출문제·모의고사·오답노트·자동채점

2020년08월08일 14번

[과목 구분 없음]
(가)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 ① 김헌창이 난을 일으켰다.
  • ② 최우가 정방을 설치하였다.
  • ③ 묘청이 금 정벌을 주장하였다.
  • ④ 서희가 강동 6주를 획득하였다.
(정답률: 61%)

문제 해설

정답> ②
왼쪽 말풍선에 '문신은 보이는 대로 모두 없애라!'는 '정중부'의 말이, 오른쪽 말풍선에는 '이곳 진도에서 우리 삼별초는 적에 맞서 끝까지 항전할 것이다'는 '배중손'의 말이 나와 있다. 이를 통해 왼쪽 말풍선의 내용은 고려 의종 24년인 1170년에 일어난 무신 정변을, 오른쪽 말풍선의 내용은 고려 원종 11년인 1270년에 일어난 삼별초의 대몽 항쟁에 대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최우가 정방(政房)을 설치한 것은 고려 고종 12년인 1225년의 일이다. 따라서 제시된 자료 속 '(가) 시기'에 해당한다.
오답 해설>
① 김헌창이 난을 일으킨 것은 신라 헌덕왕 14년인 822년의 일이다.
③ 묘청이 금 정벌을 주장하면서 서경 천도 운동을 일으킨 것은 고려 인종 13년인 1135년의 일이다. 묘청은 '칭제 건원'*, '금국 정벌', '서경 천도'를 주장하였다.
* 칭제 건원(稱帝建元): 군주의 존호를 황제로 칭하고, (중국과 다른)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한다는 뜻
④ 서희가 (거란 소손녕과의 담판을 통해) 강동 6주를 획득한 것은 고려 성종 12년인 993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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